한영타 변환기 (영문 자판 ↔ 한글 자판)

무료 · 로그인 불필요 · 설치 없음 · 확인 2026-10-24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에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내용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처리에 필요한 프로그램(모듈)도 폰회선관리 사이트에서만 내려받습니다. 이 창을 닫으면 메모리에서도 사라집니다.

한/영 키를 안 바꾸고 친 글을 붙여 넣으면 바로 원래 글로 바꿉니다. 메신저·검색창·문서에서 잘못 친 긴 글을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바꿀 방향
바뀐 글 글을 넣으면 바로 바뀝니다.

사용 방법

  1. 잘못 친 글을 입력칸에 붙여 넣습니다.
  2. 아래 "바뀐 글"을 확인합니다(방향은 자동, 필요하면 직접 선택).
  3. "바뀐 글 복사"를 눌러 원하는 곳에 붙여 넣습니다.

두벌식 자판 기준

우리나라 표준 두벌식 자판 배열(Q=ㅂ, W=ㅈ, E=ㄷ, R=ㄱ, T=ㅅ, A=ㅁ …)로 바꿉니다. 세벌식·천지인 등 다른 자판으로 친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영타 변환이 뭔가요?

한/영 전환을 깜빡하고 친 글을 원래 쓰려던 글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한글을 쓰려다 영문 자판으로 친 "dkssud"는 "안녕"으로, 영어를 쓰려다 한글 자판으로 친 "ㅗ디ㅣㅐ"는 "hello"로 바뀝니다.

방향은 어떻게 고르나요?

"자동"이면 한글이 더 많으면 한→영, 영문이 더 많으면 영→한으로 바꿉니다. 섞여 있어 잘못 바뀌면 방향을 직접 고르세요.

Caps Lock 을 켜고 쳤어요.

"Caps Lock 켜고 쳤어요"를 켜면 대문자를 소문자로 보고 바꿉니다(DKSSUD → 안녕). 다만 ㄸ·ㅃ·ㅉ·ㄲ·ㅆ·ㅒ·ㅖ 같은 쌍자음은 원래 Shift(대문자)로 치는 글자라, 쌍자음이 든 글이면 이 옵션을 끄세요.

숫자·기호·띄어쓰기도 바뀌나요?

아닙니다. 영문 글자만 한글로 바뀌고 숫자·기호·띄어쓰기·줄바꿈은 그대로 둡니다. 비밀번호처럼 영문·숫자가 섞인 글은 바꾸지 않는 게 좋습니다.

비밀번호를 한글로 쳐서 로그인이 안 돼요.

한글 자판 상태로 친 비밀번호는 실제로는 다른 영문으로 입력된 것입니다. 이 도구의 "한 → 영"으로 어떤 영문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는 있지만, 실제 비밀번호를 웹사이트에 넣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글은 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휴대폰 키보드로 잘못 친 글을 붙여 넣으면 바로 바뀌고 "바뀐 글 복사"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사용한 오픈소스: es-hangul · 라이선스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