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 줄이기 (PDF 압축)

무료 · 로그인 불필요 · 설치 없음 · 확인 2026-10-24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에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내용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처리가 끝난 뒤 이 창을 닫으면 메모리에서도 사라집니다.

이메일·민원 사이트의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릴 때 PDF 용량을 줄입니다. PDF 안에 든 사진·스캔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는 방식이라, 사진이 많은 PDF일수록 많이 줄어듭니다.

한 개 · 최대 50 MB

사용 방법

  1. ‘PDF 파일 고르기’로 줄일 PDF를 고릅니다.
  2. 압축 정도(약하게·보통·강하게)를 고릅니다. 처음에는 ‘보통’을 권합니다.
  3. ‘용량 줄이기’를 누르고, 줄어든 크기를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PDF 용량이 큰 이유

PDF 용량은 대부분 안에 든 사진이 차지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은 4000×3000 픽셀, 3~5MB인데 A4 쪽에 넣으면 그 해상도가 필요 없습니다. 이 사진들을 화면·인쇄에 충분한 크기로 줄이고 다시 압축하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글자 위주 문서는 이미 작아서 줄일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PDF가 크다면 글꼴이 통째로 들어간 경우인데, 이 도구로는 줄이지 못합니다.

효과의 한계 (솔직하게)

유료 프로그램처럼 글꼴을 줄이거나, 쪽 전체를 그림으로 바꿔 극단적으로 줄이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글자 품질과 검색 기능을 지키는 쪽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작아지지 않으면 내려받기 버튼 대신 ‘원본을 쓰세요’라고 알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스캔본이 대부분인 PDF는 보통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원본 사진 해상도가 높을수록 많이 줄어듭니다). 워드·한글에서 저장한 글자 위주 PDF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줄지 않으면 원본을 그대로 쓰라고 알려 드립니다.

글자가 흐려지나요?

글자·표·도형은 건드리지 않아 그대로 선명하고, 검색·복사도 됩니다. 다시 압축하는 것은 PDF 안에 든 사진뿐입니다. 다만 ‘스캔한 문서’는 쪽 전체가 사진이라 ‘강하게’를 고르면 작은 글씨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쪽을 통째로 그림으로 바꾸는 방식인가요?

아니요. 그 방식은 용량이 많이 줄지만 글자 검색·선택이 사라지고 글자가 뭉개집니다. 이 도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줄어드는 정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약하게·보통·강하게’ 차이는?

사진의 긴 변을 2400·1800·1200 픽셀 이하로 줄이고, JPG 화질을 82·68·50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먼저 ‘보통’으로 해 보고 부족하면 ‘강하게’로 하세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사진을 하나씩 다시 압축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은 안 줄어드나요?

CMYK(인쇄용) 색상 사진, 투명도 정보가 붙은 사진(크기는 유지하고 화질만 낮춤), 특수 압축 방식(JBIG2·JPEG2000 등)의 흑백 스캔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결과가 더 커지는 사진도 원래대로 둡니다.

몇 MB까지 되나요?

50MB까지입니다. 처리는 사진을 하나씩 차례로 해서 메모리를 아끼고, 중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첨부 용량(10MB 등)에 맞추려면?

‘보통’으로 줄여도 크면 ‘강하게’로, 그래도 크면 ‘PDF 나누기’로 두세 개로 나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