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기준 확인 2026-10-23 · 로그인 불필요 · 입력값 저장 안 함

대출을 지금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인지, 며칠 더 기다리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나 금융협회 공시에서 확인해 넣으세요.

상환 금액·수수료율·날짜·대출 기간을 넣으면 바로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1. 1억 원 · 수수료율 1.2% · 2025-03-01 실행 → 2026-11-01 상환

    • 부과 기간 3년 = 1,096일, 지난 날 610일, 남은 날 486일
    • 100,000,000 × 1.2% × 486 ÷ 1,096

    → 중도상환수수료 532,116원

  2. 5,000만 원 · 0.6% · 2026-01-15 실행 → 2026-11-15 상환

    • 남은 날 792일 ÷ 1,096일
    • 50,000,000 × 0.6% × 792 ÷ 1,096

    → 중도상환수수료 216,788원

  3. 실행한 지 3년이 지난 대출

    • 부과 기간(대출일부터 3년)이 끝남

    → 수수료 0원 (약정서로 확인)

계산 근거

  • 부과 기간 일수 D = 대출 실행일부터 min(대출 기간, 부과 기간)개월 뒤까지의 일수
  • 경과 일수 E = 상환 예정일 − 실행일, 남은 일수 = max(0, D − E)
  • 수수료 =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D, 원 미만 버림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중도상환수수료는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만 예외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5-01-13 이후 신규 대출은 자금운용 기회비용·행정비용 같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받을 수 있고, 금융회사별 요율은 매년 1월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됩니다. 남은 기간에 비례하는 위 방식은 은행권 일반 방식이며 금융회사별 산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년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법상 3년 이내 상환일 때만 부과할 수 있어 대부분 없습니다. 약정서로 확인하세요.

2025년에 바뀐 점은?

신규 대출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어 요율이 낮아졌습니다.

요율은 어디서 보나요?

대출 약정서, 또는 매년 1월 은행연합회 등 금융협회 공시.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갚는 금액에 대해 붙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간 일정 비율 면제 조건이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수수료보다 이자가 더 아낄 수 있나요?

대출 이자 계산기로 남은 이자를 보고 비교해 보세요.

1억 원을 수수료율 1.2%로, 실행 610일째에 갚으면?

3년 부과 기간 1,096일 중 486일이 남아 100,000,000 × 1.2% × 486 ÷ 1,096 = 532,116원입니다.

며칠 늦게 갚으면 수수료가 줄어드나요?

잔존기간 비례 방식이면 하루가 지날 때마다 조금씩 줄어듭니다. 계산기의 30·90·180일 뒤 비교로 줄어드는 금액과 그동안 내는 이자를 함께 보세요.

다른 대출로 갈아타도(대환) 수수료가 붙나요?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라 3년 안이면 붙을 수 있습니다. 새 대출로 줄어드는 이자와 비교해 판단하세요.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요율이 다른가요?

보통 다릅니다. 금융회사·상품별 요율은 대출 약정서와 각 금융협회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나요?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까지 면제하는 등 조건을 둔 상품이 있습니다. 약정서의 면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